문학 소통의 특성을 고려하며 문학 소통에 참여한다. 갈래에 따른 형상화 방법의 특성을 고려하여 작품을 수용한다. 작품 구성 요소의 유기적 관계와 맥락에 유의하여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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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학 작품을 매개로 이루어지는 소통을 (이)라고 한다.
2.
문학 소통은 일상적 언어 활동과 달리 작가 맥락, 독자 맥락, 사회·문화적 맥락, 문학사적 맥락 등이 (으)로 작용한다.
3.
작가의 생애나 창작 동기, 창작 당시의 생각이나 감정 등은 이고, 독자의 경험이나 가치관, 취향 등은 이다.
4.
작품이 생산·수용되는 시기의 사회·문화적 상황은 이고, 앞선 시대나 동시대, 다음 시대와 연결되는 문학사적 흐름이나 경향은 이다.
5.
문학의 갈래는 작품이 전달하는 내용이나 형상화 방식 등에 따라 크게 , , , 갈래로 나뉜다.
6.
서정 갈래는 을(를) 내세워 정서를 함축적이고 운율이 있는 언어로 형상화한다. (을)를 통해 음악성을, 이미지(심상)를 통해 회화성을 드러낸다.
7.
서사 갈래는 있을 법한 사건을 허구적인 이야기로 만들어 (을)를 통해 들려준다. 소설에서는 서술자의 위치를 조정하여 이야기의 전달 방식을 구성하는 이(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
8.
갈래는 상연이나 연행을 전제로 서술자의 개입 없이 대사와 지문을 통해 사건을 보여 준다.
9.
교술 갈래는 글 속의 '나'와 이(가) 대체로 일치하며, 깨달음이나 교훈 등이 독자에게 직접적으로 제시된다.
10.
문학 작품은 내적으로 , , 의 구성 요소들이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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